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은 5월 20일에 끝났습니다. 선발 규모는 2만 5천 명이고, 선정 결과는 8월 중 개별 문자로 안내됩니다. 8월 안에 통보가 없으면 다음 기회는 2027년 모집입니다.
올해 탈락이 늘어난 이유는 하나로 모입니다. 가구소득 기준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로 좁혀졌기 때문입니다. 어느 항목에서 걸렸는지 아래에서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2026년 신규 모집은 5월 20일에 끝났습니다
이 사업은 연 1회만 모집합니다. 5월 신청 기간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올해 일정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단계 | 시기 | 확인처 |
|---|---|---|
| 온라인·방문 신청 | 2026년 5월 4일 ~ 5월 20일 (마감) | 복지로 |
| 서류 보완 | 2026년 5월 29일까지 (마감) | 읍·면·동 주민센터 |
| 소득·재산 조사 | 6~7월 (종료) | 시·군·구 |
| 선정 결과 통보 | 8월 중 개별 문자메시지 | 자산형성포털 |
| 계좌 개설·첫 적립 | 통보 후 하나은행 개설, 8월부터 적립 | 하나은행 |
| 다음 신규 모집 | 2027년 공고 전 (일정 미정) | 복지로 공지사항 |
일정과 모집 규모는 보건복지부 2026년 신규모집 보도자료와 복지로 공지사항 기준입니다. 문의는 자산형성지원 콜센터 1522-3690입니다.
탈락이 늘어난 첫 번째 이유는 소득 기준이 절반으로 잘린 것입니다
예전 안내문에는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고 돼 있었습니다. 2026년 신규 모집 기준은 다릅니다. 중위소득 50% 이하만 신청 대상이었습니다.
중위소득 50~100% 구간, 즉 본인 저축 10만원당 정부가 10만원을 얹어주던 1배 매칭 구간은 신규 모집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이 구간을 청년미래적금이 받도록 정책이 갈렸기 때문입니다. 작년 기준으로 계산하고 신청했다면 여기서 걸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 가구원 수 | 중위소득 50%(2026년) | 참고: 중위소득 100% |
|---|---|---|
| 1인 가구 | 1,282,119원 | 2,564,238원 |
| 2인 가구 | 2,099,646원 | 4,199,292원 |
| 3인 가구 | 2,679,518원 | 5,359,036원 |
| 4인 가구 | 3,247,369원 | 6,494,738원 |
위 금액은 보건복지부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고시 수치입니다. 소득인정액은 통장에 찍히는 급여가 아닙니다.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까지 더해서 봅니다.
이 계산 구조는 차상위계층 탈락 사유에서 걸리는 지점과 같습니다. 직접 계산하면 오차가 나기 쉬우니 복지로 모의계산을 쓰세요.
본인 10만원에 정부 30만원, 3년이면 1,440만원입니다

| 구분 | 월 금액 | 3년 합계 |
|---|---|---|
| 본인 저축 | 10만원 | 360만원 |
| 정부지원금(근로소득장려금) | 30만원 | 1,080만원 |
| 합계 | 40만원 | 1,440만원 + 이자 |
정부지원금은 가만히 있어도 쌓이지 않습니다. 본인 저축액이 매월 22일까지 입금돼야 그달 지원금이 적립됩니다. 자동이체 날짜를 22일 이후로 걸어두면 그달은 통째로 빕니다.
올해 선정자는 8월부터 본인 저축금을 적립합니다. 8월 22일이 이미 지났다면 첫 적립분이 어느 달로 잡히는지 통보 문자와 콜센터 1522-3690으로 확인하세요.
소득이 통과해도 여기서 걸립니다 — 탈락 사유 네 가지
| 탈락 사유 | 실제로 걸리는 지점 |
|---|---|
| 가구 재산 초과 | 대도시 3.5억 / 중소도시 2억 / 농어촌 1.7억 초과 |
| 근로·사업소득 증빙 부족 | 월 10만원 이상 소득이 공적 자료로 확인 안 됨 |
| 가구원 합산 누락 | 같이 사는 부모·형제 소득과 재산이 함께 잡힘 |
| 서류 미제출 | 가구특성·저축지속가능성 항목 최저점 처리 |
가장 흔한 함정은 두 번째입니다. 4대 보험 없이 받는 아르바이트 급여는 국세청 자료에 잡히지 않습니다. 근로계약서와 급여 이체 내역을 따로 내야 소득으로 인정됩니다.
재산은 본인 것만 보지 않습니다. 가구 단위로 합산합니다. 재산 기준선 때문에 갈리는 구조는 근로장려금 재산 기준과 같은 방식입니다.
선정 통보를 받았다면 계좌부터 여십시오
- 자산형성포털(hope.welfareinfo.or.kr) 로그인 → 신청·결과 조회에서 선정 여부 확인
- 하나은행 영업점 방문 또는 하나원큐 앱 → 비대면 계좌 개설 → 자유적금 개설
- 매월 22일 이전으로 자동이체 등록(최소 10만원)
-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상 이수 일정 확인
- 만기 해지 시 자금사용계획서와 해지신청서 함께 제출
지정 기간 안에 계좌를 열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통보 문자에 적힌 기한을 먼저 보세요. 기한이 지났다면 1522-3690으로 바로 문의하십시오.
3년을 못 채우면 정부지원금은 남지 않습니다
- 중도 해지하면 본인적립금과 그 이자만 돌려받습니다.
- 근로소득장려금과 추가지원금은 지급 대상에서 빠집니다.
- 정부지원금은 3년 만기와 조건 충족 시에만 지급됩니다.
- 실직·질병 등으로 소득활동이 끊기면 적립 중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6년부터 적립 중지 한도가 최대 6개월에서 참여기간 중 총 12개월로 늘었습니다. 본인 사유가 인정되는지는 콜센터에서 확인하세요.
2027년 모집을 노린다면 지금부터 준비하십시오

- 내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50% 이하인지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확인
-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 공적 자료로 잡히는지 점검
- 4대 보험 미가입 소득이면 근로계약서·급여 이체 내역 미리 정리
- 같이 사는 가구원의 재산이 지역별 기준 안인지 확인
- 올해 탈락 사유를 주민센터에서 문서로 확인
- 월 10만원을 3년간 유지할 여력이 있는지 계산
- 2027년 모집 일정은 아직 공고 전입니다. 복지로 공지사항 알림을 걸어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이 정말 없습니까?
2026년 신규 모집은 5월 20일에 마감됐습니다. 추가 모집 공고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음 회차 공고는 복지로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세요.
선정 결과를 문자로 못 받았는데 탈락인가요?
8월 중 통보가 원칙이므로 8월이 끝나기 전에는 단정하지 마세요. 자산형성포털이나 신청한 주민센터에서 결과와 사유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10만원보다 많이 넣으면 지원금도 늘어납니까?
늘지 않습니다. 본인 저축은 월 10만~50만원까지 넣을 수 있지만 정부지원금은 월 30만원으로 고정입니다. 추가로 넣은 저축분은 매칭 대상이 아닙니다.
올해 떨어지면 내년에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자격 요건을 갖추면 다음 모집 차수에 재신청할 수 있습니다. 반려 사유를 먼저 확인하고 그 항목부터 보완하세요.
중위소득 50%를 조금 넘으면 다른 제도는 없습니까?
이 구간은 청년미래적금이 받도록 정책이 갈렸습니다. 1차 가입자격 조회는 2026년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됐고, 추가 모집 일정은 공고 전입니다. 취급 은행 앱과 서민금융진흥원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청년미래적금 가입 조건은 어떻게 됩니까?
만 19~34세, 가구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가 기본 틀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소득 상한 등 세부 요건은 회차별 공고로 확정되므로 신청 전 은행 공고 원문을 확인하세요. 주거비는 주거급여를 먼저 보시고, 제도 자체의 기본 요건은 청년내일저축계좌 기본 안내와 비교하시면 됩니다.
작성 지원금나라 편집팀 · 최종 확인 2026-08-27
본 콘텐츠는 정부·공공기관 등 공식 자료를 토대로 지원금나라 편집팀이 직접 정리·해설했습니다. 제도는 수시로 바뀌므로, 신청 전 본문의 공식 출처 링크(정부24·복지로·홈택스 등)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