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정기모집 끝났습니다 — 지금 신청되는 경로 3가지

2026년 노인일자리 정기모집은 지난해 11~12월에 이미 끝났습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것은 결원이 생겼을 때 열리는 수시모집뿐입니다.

공익활동형 기준으로 활동비는 월 29만원, 활동시간은 월 30시간(일 3시간)입니다. 다음 정기모집은 예년대로면 2026년 11월 전후에 시작됩니다.

공익활동형 기준
공익활동형 기준

2026년 정기모집은 지난해 12월에 끝났습니다

2026년 활동분 참여자 모집은 2025년 11월 말부터 12월 사이에 지자체별로 진행되고 마감됐습니다. 정부24에 올라온 한 지자체 공고는 모집기간이 2025년 12월 1일(월)~12월 5일(금)로 닷새뿐이었습니다.

모집 기간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같은 사업이라도 옆 동네는 12월 26일까지 받았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노인일자리를 115만 2천 개로 역대 최대 규모로 잡았습니다. 규모가 커졌다는 말이 지금 자리가 남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연초에 배정이 끝난 상태입니다.

지금 신청되는 경로는 결원 수시모집입니다

8월 말 시점에 열려 있는 문은 세 개입니다. 어느 쪽이든 수행기관에 이름을 올려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경로 지금 가능 여부 어디서
결원 수시모집 가능 — 중도 포기자 발생 시 수시 공고 행정복지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기자 등록 가능 — 결원 시 연락받는 방식 거주지 관할 수행기관
2027년 정기모집 11월경 시작 예상 (공고 확인 필요) 노인일자리여기, 복지로, 주민센터

수시모집은 전국 단위 공고가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수행기관이 자체적으로 뽑기 때문에 직접 물어보는 쪽이 빠릅니다.

전화로 물을 때는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지금 결원이 있는 유형대기자 명단 등록 가능 여부입니다.

유형별 활동비 — 공익활동형 월 29만원이 기준입니다

유형에 따라 연령 기준과 활동비가 갈립니다. 공익활동형 29만원은 2026년 지자체 공고에 명시된 확정 금액입니다.

유형 대상 연령 활동비 (2026년) 근거
공익활동형 만 65세 이상 월 29만원 (월 30시간) 2026년 지자체 모집공고
사회서비스형 만 65세 이상 월 60시간 내외 — 금액은 공고 확인 필요 보건복지부 지침
시장형 사업단 만 60세 이상 사업단 수익에 따라 변동 보건복지부 지침
취업알선형 만 60세 이상 채용 기업의 근로조건에 따름 보건복지부 지침

사회서비스형 활동비는 인터넷 자료마다 59만원대와 76만원대로 엇갈립니다. 수행기관 공고에 적힌 금액이 기준입니다. 숫자가 다르면 공고를 믿으세요.

지금 잡아둘 날짜
지금 잡아둘 날짜

내 조건이면 어디까지 되나

신청서를 내기 전에 본인 상황부터 대조해 보세요. 아래는 보건복지부 참여 기준으로 정리한 판정입니다.

내 상황 판정
만 66세, 기초연금 수급, 소득 없음 공익활동형 신청 가능 · 우선 선발 대상
만 66세, 생계급여 수급 중 공익활동형 불가 · 취업알선형만 가능
만 67세, 장기요양 4등급 판정 불가 · 취업알선형만 가능
만 62세, 직장 건강보험 가입 중 공익활동형 불가 · 연령상 민간형만 검토
만 68세, 직역연금 수급, 단독 월 소득 160만원 지자체 기준 충족 시 가능

직역연금 수급자와 배우자는 소득·재산 기준을 함께 봅니다. 한 지자체 공고 기준은 단독가구 월 175만원 이하, 부부가구 월 302만원 이하, 주택공시가격 2억 5천만원 이하였습니다.

이 금액은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거주지 공고를 확인하세요. 탈락 사유를 더 자세히 보려면 노인일자리 참여 제한 5가지를 같이 보시면 됩니다.

이 네 가지에 걸리면 신청서를 내도 막힙니다

보건복지부가 정한 참여 제외 사유는 네 가지입니다. 예외 조항이 붙어 있어 한 줄씩 확인해야 합니다.

  • 생계급여 수급자 — 취업알선형만 가능합니다. 의료·교육·주거급여 수급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 취업알선형은 예외입니다. 사회서비스형·시장형 사업단 자체의 직장가입자도 예외입니다.
  •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1~5등급·인지지원등급) — 인지지원등급은 활동 가능 진단서를 내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정부·지자체 일자리사업에 3개 이상 참여 중인 경우 — 노인일자리도 개수에 포함됩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지점이 생계급여입니다. 생계급여를 받으면서 공익활동형에 들어가는 조합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신청은 이 순서로 합니다

방문과 온라인 두 갈래이고, 수시모집은 방문 쪽이 훨씬 빠릅니다. 담당자가 지금 비어 있는 유형을 바로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방문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지회에서 받습니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참여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노인일자리여기(seniorro.or.kr) 또는 복지로(bokjiro.go.kr)로 들어갑니다. 복지로는 서비스 신청 → 복지서비스 신청 → 복지급여 신청 → 노인 → 노인일자리 순서입니다.

선발되면 안전·직무 교육을 이수한 뒤 활동을 시작합니다. 활동비는 대부분 활동한 다음 달에 본인 명의 계좌로 들어갑니다.

참여가 막히는 4가지
참여가 막히는 4가지

신청 전 체크리스트

  • 거주지 수행기관에 현재 결원 유형 확인
  • 대기자 명단 등록 여부 확인
  • 기초연금 수급 여부 확인 (공익활동형 우선 선발 조건)
  • 생계급여·직장 건강보험·장기요양 등급 해당 여부 점검
  • 다른 정부 일자리사업 참여 개수 확인 (3개 이상이면 제외)
  • 신분증·통장 사본 준비
  • 11월경 시작될 2027년 정기모집 일정 미리 문의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신청하면 언제부터 활동하나요?

결원이 생긴 자리에 배정되므로 시기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대기자로 등록해 두면 자리가 났을 때 수행기관에서 연락합니다.

Q. 기초연금을 안 받으면 참여할 수 없나요?

공익활동형은 기초연금 수급자가 우선입니다. 사회서비스형과 민간형은 연령 요건만 맞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두 가지 유형을 같이 할 수 있나요?

노인일자리 안에서의 중복 참여는 제한됩니다. 정부·지자체 일자리사업을 합쳐 3개 이상이면 제외 대상입니다.

Q. 활동 일수를 못 채우면 어떻게 되나요?

활동비가 일할 계산으로 감액됩니다. 무단 결석이 반복되면 다음 해 선발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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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지원금나라 편집팀 · 최종 확인 2026-08-29
본 콘텐츠는 정부·공공기관 등 공식 자료를 토대로 지원금나라 편집팀이 직접 정리·해설했습니다. 제도는 수시로 바뀌므로, 신청 전 본문의 공식 출처 링크(정부24·복지로·홈택스 등)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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